외부 사람과 주고받을 때의 작성법: 요청문과 확인 요청으로 엇갈림을 막는다
거래처, 외주처, 협력사와 주고받을 때는 전제를 공유하지 않은 만큼 엇갈림이 생기기 쉽습니다. 요청문과 확인 요청 작성법, 용어 고르는 법, 보여 줄 범위를 정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프로젝트·이슈 관리 도구의 요금, 고르는 법, 전환할 때의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거래처, 외주처, 협력사와 주고받을 때는 전제를 공유하지 않은 만큼 엇갈림이 생기기 쉽습니다. 요청문과 확인 요청 작성법, 용어 고르는 법, 보여 줄 범위를 정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미착수, 진행 중, 완료’만으로 충분할까요? 태스크 상태의 알맞은 개수와 누가 언제 바꿀지 정하는 규칙, 업종별 예, 그리고 ‘끝난 일·남은 일·다음 계획’으로 쓰는 진행 보고 작성법을 소개합니다.
수락, 질문, 수정 요청, 완료 보고. 태스크 댓글은 ‘결론은 먼저, 부탁은 마지막에’가 기본입니다. 상황별 작성법과 말하기 어려운 것을 전하는 법, 그대로 쓸 수 있는 문장 템플릿을 소개합니다.
‘다 같이’, ‘최대한 빨리’로는 일이 멈춥니다. 담당자를 한 사람으로 정하는 이유와 정하는 법, 날짜와 이유를 함께 쓰는 기한 정하는 법, ‘최대한 빨리’를 바꿔 쓰는 예를 설명합니다.
너무 큰 태스크는 진행 상황이 보이지 않고, 너무 잘게 나누면 등록과 관리에 손이 많이 갑니다. 전시회 출전 준비를 예로, 알맞은 태스크 크기의 기준과 나누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그 건 어떻게 됐어요?’, ‘이게 아닌데’를 줄이는 태스크 작성법입니다. 제목에는 할 일만 쓰고, 설명에는 목적, 할 일, 완료 조건, 자료를 씁니다. 그대로 쓸 수 있는 템플릿도 실었습니다.
관리 도구에 일을 등록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어떤 단위로 묶을까’입니다. 프로젝트를 건별, 부서별, 기간별로 나누는 법과 망설여질 때의 판단 기준을 업종에 상관없는 예로 설명합니다.
정하는 태스크, 고른 이유, 클라이언트와의 합의. 기록을 남겨 두면 AI는 태스크 초안이나 주간 보고 정리를 도울 수 있게 됩니다. AI에 맡길 수 있는 것, 넘길 정보의 선 긋기, 앞으로 태스크 관리 도구에 남길 것을 연재의 마무리로 정리합니다.
AI로 혼자서 끝내는 일이 늘면서 제작팀의 대화가 줄고 있습니다. 품질이 블랙박스가 되고 신입이 성장하지 않는 문제가 왜 생기는지 정리하고, 앞으로의 팀에 필요한 힘과 대화를 되찾기 위한 5가지 실천을 설명합니다.
AI로 제작 작업이 빨라질수록 눈에 띄는 것이 클라이언트의 확인 대기입니다. 정해 주기를 바라는 것을 목록으로 만들어 기한과 함께 보내는 방법, 클라이언트를 관리 도구에 초대할지의 판단, 답을 기록으로 남기는 요령을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로 소개합니다.
AI를 쓰면 카피 안이나 배너 안은 얼마든지 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어떤 안을 보여 주고, 어느 것을 고르고, 왜 채택하지 않았는지가 남지 않기 쉽습니다. AI의 출력을 ‘판단 재료’로 다루고, 비교한 안과 고른 이유를 남기는 방법을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로 소개합니다.
AI로 작업이 빨라지면 프로젝트를 멈추게 하는 것은 작업이 아니라 ‘판단 대기’가 됩니다. 사내 확인 대기와 클라이언트의 답 대기를 나눠서 보이게 하는 상태 만드는 법과 정기 회의 안건을 바꾸는 방법을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로 소개합니다.
혼자 일한다면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필요 없을까? 여러 클라이언트를 맡은 사람이 정말 빠뜨리기 쉬운 것은 안건보다 청구, 영업, 계약 갱신 같은 사무입니다. 도구가 필요한 사람과 필요 없는 사람의 기준, 안건과 사무를 함께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AI로 작업이 빨라진 지금, ‘~를 만든다’뿐인 태스크로는 프로젝트가 어디서 멈춰 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를 바탕으로 ‘정하는 일’을 태스크로 떼어 내는 작성법과, 설명란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템플릿을 소개합니다.
기성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비싸고, 기능이 너무 많고, 우리 일에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직접 만들면 될까? 스프레드시트, 노코드, 코드 작성, AI에게 만들게 하기의 네 가지 방법의 수고와 한계를 비교하고, 어떤 경우에 직접 만들기가 맞는지 정리합니다.
AI로 와이어프레임이나 카피 안은 금방 낼 수 있게 되었지만, 프로젝트가 더 빨리 끝나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곳이 ‘만들기’에서 ‘정하기’로 옮겨 갔기 때문입니다. 제작·클라이언트 업무를 하는 팀에서 태스크 관리 도구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 비교 글을 읽어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께, 비교표의 ○ 개수보다 먼저 확인할 여섯 가지와 실제 업무로 시험하는 방법을 전문 용어 없이 설명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도입해도 몇 달 만에 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구가 쓰이지 않게 되는 다섯 가지 이유와 도입 전에 팀에서 정해 둘 다섯 가지, 첫 한 달의 진행 방법을 전문 용어 없이 설명합니다.
2~5명의 작은 팀이라면 도구 없이도 잘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소규모라서 오히려 곤란한 네 가지 장면과, 인원수가 아니라 ‘세 가지 질문’으로 필요 여부를 정하는 방법을 전문 용어 없이 설명합니다.
메신저나 메일로 부탁한 일이 흘러가 버리는 것은 누군가가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부탁이 누락되는 6가지 이유와 메신저 사용 방식을 바꿔 막을 수 있는 범위, 상담과 부탁을 나눠서 남기는 방법을 전문 용어 없이 설명합니다.
Excel이나 스프레드시트 관리표는 공유하면 “어느 것이 최신판인지” 문제가 거의 해결됩니다. 그래도 남는 5가지 한계와 표 그대로 괜찮은 팀의 조건, 도구로 옮길 때 표를 가져가는 방법을 전문 용어 없이 설명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모두가 같은 곳에서 보기 위한 도구입니다. Excel이나 메일, 메신저로 일하는 소규모 팀을 위해 도구가 있으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전문 용어 없이 설명합니다.
Jira, ClickUp, Asana, Notion, Plane, Redmine 등 프로젝트 관리 도구의 AI 기능 요금을 과금 방식별로 정리했습니다. 5명·10명·20명 팀이 한 달에 얼마를 내는지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계산했습니다.
Redmine을 공유 호스팅에 설치하려는 분께. 공식 요구 사항과 설치 절차를 바탕으로 공유 호스팅에서 걸림돌이 되는 점, 유명 호스팅의 대응 현황, 설치할 수 없을 때의 세 가지 선택지를 정리합니다.
Docker도 VPS도 없이 일반 공유 호스팅에 설치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비교합니다. Leantime, Kanboard, GeckoFlag의 요구 사항, 설치, 업데이트 방식의 차이와 내 호스팅에서 동작하는지 판단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