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있으면 AI가 더 많이 도울 수 있다: 앞으로의 태스크 관리와 AI의 역할 분담
정하는 태스크, 고른 이유, 클라이언트와의 합의. 기록을 남겨 두면 AI는 태스크 초안이나 주간 보고 정리를 도울 수 있게 됩니다. AI에 맡길 수 있는 것, 넘길 정보의 선 긋기, 앞으로 태스크 관리 도구에 남길 것을 연재의 마무리로 정리합니다.
‘AI와 일하는 팀의 태스크 관리’ 태그가 붙은 글 (6개)
정하는 태스크, 고른 이유, 클라이언트와의 합의. 기록을 남겨 두면 AI는 태스크 초안이나 주간 보고 정리를 도울 수 있게 됩니다. AI에 맡길 수 있는 것, 넘길 정보의 선 긋기, 앞으로 태스크 관리 도구에 남길 것을 연재의 마무리로 정리합니다.
AI로 제작 작업이 빨라질수록 눈에 띄는 것이 클라이언트의 확인 대기입니다. 정해 주기를 바라는 것을 목록으로 만들어 기한과 함께 보내는 방법, 클라이언트를 관리 도구에 초대할지의 판단, 답을 기록으로 남기는 요령을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로 소개합니다.
AI를 쓰면 카피 안이나 배너 안은 얼마든지 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어떤 안을 보여 주고, 어느 것을 고르고, 왜 채택하지 않았는지가 남지 않기 쉽습니다. AI의 출력을 ‘판단 재료’로 다루고, 비교한 안과 고른 이유를 남기는 방법을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로 소개합니다.
AI로 작업이 빨라지면 프로젝트를 멈추게 하는 것은 작업이 아니라 ‘판단 대기’가 됩니다. 사내 확인 대기와 클라이언트의 답 대기를 나눠서 보이게 하는 상태 만드는 법과 정기 회의 안건을 바꾸는 방법을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로 소개합니다.
AI로 작업이 빨라진 지금, ‘~를 만든다’뿐인 태스크로는 프로젝트가 어디서 멈춰 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제작·클라이언트 업무의 예를 바탕으로 ‘정하는 일’을 태스크로 떼어 내는 작성법과, 설명란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템플릿을 소개합니다.
AI로 와이어프레임이나 카피 안은 금방 낼 수 있게 되었지만, 프로젝트가 더 빨리 끝나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곳이 ‘만들기’에서 ‘정하기’로 옮겨 갔기 때문입니다. 제작·클라이언트 업무를 하는 팀에서 태스크 관리 도구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