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사람과 주고받을 때의 작성법: 요청문과 확인 요청으로 엇갈림을 막는다
거래처, 외주처, 협력사와 주고받을 때는 전제를 공유하지 않은 만큼 엇갈림이 생기기 쉽습니다. 요청문과 확인 요청 작성법, 용어 고르는 법, 보여 줄 범위를 정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팀에서 쓰는 태스크 관리 요령’ 태그가 붙은 글 (7개)
거래처, 외주처, 협력사와 주고받을 때는 전제를 공유하지 않은 만큼 엇갈림이 생기기 쉽습니다. 요청문과 확인 요청 작성법, 용어 고르는 법, 보여 줄 범위를 정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미착수, 진행 중, 완료’만으로 충분할까요? 태스크 상태의 알맞은 개수와 누가 언제 바꿀지 정하는 규칙, 업종별 예, 그리고 ‘끝난 일·남은 일·다음 계획’으로 쓰는 진행 보고 작성법을 소개합니다.
수락, 질문, 수정 요청, 완료 보고. 태스크 댓글은 ‘결론은 먼저, 부탁은 마지막에’가 기본입니다. 상황별 작성법과 말하기 어려운 것을 전하는 법, 그대로 쓸 수 있는 문장 템플릿을 소개합니다.
‘다 같이’, ‘최대한 빨리’로는 일이 멈춥니다. 담당자를 한 사람으로 정하는 이유와 정하는 법, 날짜와 이유를 함께 쓰는 기한 정하는 법, ‘최대한 빨리’를 바꿔 쓰는 예를 설명합니다.
너무 큰 태스크는 진행 상황이 보이지 않고, 너무 잘게 나누면 등록과 관리에 손이 많이 갑니다. 전시회 출전 준비를 예로, 알맞은 태스크 크기의 기준과 나누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그 건 어떻게 됐어요?’, ‘이게 아닌데’를 줄이는 태스크 작성법입니다. 제목에는 할 일만 쓰고, 설명에는 목적, 할 일, 완료 조건, 자료를 씁니다. 그대로 쓸 수 있는 템플릿도 실었습니다.
관리 도구에 일을 등록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이 ‘어떤 단위로 묶을까’입니다. 프로젝트를 건별, 부서별, 기간별로 나누는 법과 망설여질 때의 판단 기준을 업종에 상관없는 예로 설명합니다.